대한아이스하키협회는 개발도상국 아이스하키 지도자 초청사업인 2025 하키투게더 캠프가 13일 강릉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에서는 참가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이론 강의와 워크숍이 진행됐고, 강릉에서는 국내 15세 이하 선수들과 홍콩 18세 이하 선수들이 함께하는 실전 훈련과 친선 경기가 펼쳐졌다.
이호진 대한아이스하키협회 회장은 "세계적인 지도자들과 함께한 이번 캠프는 참가자들의 기술 향상뿐 아니라 25개국 간 우정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하키투게더 캠프를 통해 아이스하키 발전을 지속해 이끌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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