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AM 멤버 조권이 가수 박진영에게 불만을 표현했다.
조권은 "(박진영이) 이번 워터밤에서 등이 다 보이는 핑크색 의상을 입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런가하면 조권은 "진영이 형이 제 뮤지컬도 보러 왔었는데, 제가 가발도 여러 번 바꾸는 등 화려한 무대였다"며 "그가 끝까지 선글라스를 끼고 보시더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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