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특검, 국민 10%인 500만 당원 정보 요구…전국민 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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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특검, 국민 10%인 500만 당원 정보 요구…전국민 검열"

송 비대위원장은 이날 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에서 "500만 당원의 개인정보를 내놓으라는 요구는 국민의힘을 통째로 특검에 넘기라는 것이나 다름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어제 민중기 특검팀은 대낮에 제1야당 중앙당사에 쳐들어와서 500만 당원의 개인정보를 내놓으라는 식의 요구를 했다"며 "이것이야말로 폭거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라고 물었다.

그는 2022년 10월 25일 검찰이 민주당 중앙당사 내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것과 관련해 당시 민주당 대표이던 이재명 대통령이 '제1야당의 중앙당사가 침탈당하는 폭거가 발생했다'고 비판한 것을 거론하며, "당시 검찰은 민주당의 당원 명부를 내놓으라는 비상식적 요구는 하지 않았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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