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수가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알핀 클래스 3연승을 질주했다.
예선은 김정수가 1분49초514로 폴 포지션을 차지했고, 0.637초 차이로 송기영이 따랐다.
경기 내내 김정수를 괴롭힌 송기영이 1초 차이로 2위, 홍찬호가 포디엄의 마지막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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