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디자이너 겸 방송인 황재근(49)이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황재근은 지난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비 좀 그만 오렴"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트레이드마크였던 삭발과 콧수염을 벗어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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