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와중에 또…이스라엘, 서안에 정착촌 3401가구 증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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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또…이스라엘, 서안에 정착촌 3401가구 증설 발표

이스라엘의 가자 점령 선언으로 온세계가 시끄러운 가운데 이스라엘 극우파인 베잘렐 스모트리치 재무장관이 13일(현지시간) 서안지구 이스라엘 점령지에 또 정착촌 3401세대 분의 추가 건설을 승인했다.

이스라엘의 정착촌 감시단체 '피스 나우'( Peace Now)는 이스라엘 주택건설부가 13일 내준 건설 허가가 서안지구의 6개 단지 총 4030가구의 주택 건설에 대한 허가 였다고 발표했다.

이스라엘 정착촌들은 1967년 중동전쟁으로 이스라엘이 불법 점령한 서안지구와 동예루살렘에 주로 건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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