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지방소재 중소중견기업에 최신 관세 정보를 제공하고 관세 대응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8∼9월 2개월간 전국 12개 지역에서 ‘지역수출 기업을 위한 통상환경 대응 전략 설명회 및 상담회’를 공동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관세 전문가와의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여 지방소재 기업들의 수출애로 해소 및 수출전략 수립도 지원한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관세청은 미국 관세정책에 총력 대응하여 수출산업을 보호하는 데 정책적 최우선 순위를 두고 있다”며, “미국 관세정책 변화 속에서도 우리 수출기업이 안정적으로 수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등 수출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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