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군은 '대한민국 농어촌수도 해남' 비전 실현을 위해 농어촌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14일 해남군에 따르면 사업의 핵심은 기초생활거점 조성, 지방소멸 대응 기금,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마을만들기 등이다.
11개 면에서 추진되는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을 통해서는 20억원을 들여 생활 인프라를 구축하고 노후주택 정비, 주거환경 개선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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