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는 지난달 18일부터 이날(14일)까지 '2025 숙명국제여름학교(Sookmyung International Summer School·SISS)'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05년 시작된 SISS는 매년 여름 해외 대학 교수와 학생을 초청해 한국의 언어·문화·학문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는 숙명여대의 대표 국제 교류 프로그램이다.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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