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명예를 품은 가게’ 사업의 첫 현판식을 13일 서울 도봉구 창동에서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KB금융이 국가보훈부, 한국경제인협회, 광복회와 협력해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을 발굴·지원하는 자립지원 프로젝트다.
KB금융과 한국경제인협회는 앞으로 전국 8개 지역의 독립유공자 후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가게 및 부대시설 리모델링, 분야별 경영 컨설팅, 명품가게 현판 제공 등 맞춤형 지원을 확대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