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핵탄두 장착이 가능한 신형 핵추진 대륙간 순항미사일의 시험 발사를 준비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로이터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에 따르면 위성사진은 바렌츠해 노바야제믈랴 제도의 판코보 시험장에서 러시아의 신형 핵추진 대륙 간 순항미사일 '9M730 부레베스트닉' 시험 관련 항공기와 선박 모습, 인력과 장비 증가 등을 포착했다.
전문가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월 미국의 '골든 돔' 미사일 방어망 개발을 발표한 이후 러시아가 이 무기 개발에 더욱 공들였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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