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공동어시장 현대화 사업 HJ중공업 기술제안 조감도./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노후화된 부산공동어시장을 현대화하기 위한 사업을 올해 안에 착공하기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의체 운영에 나섰다.
공사가 완료되면 부산공동어시장은 부산시가 개설하는 중앙도매시장으로 전환돼, 위생적이고 자동화된 시스템을 갖춘 선진 시장으로 거듭나게 된다.
시는 이번 현대화 사업을 통해 어시장이 수산물 유통의 중심지로서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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