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80cm 규모의 달항아리 ‘서울의 달(Moon on the Seoul Sky)’을 청사 1층 로비에 전시한다고 14일 밝혔다.
80cm 규모 달항아리는 국내에서 이 작품이 유일하다.
금천구는 이 작품을 작가로부터 무상 기증받아 주민들에게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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