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소후닷컴은 13일(한국시간) 서정원 청두 감독이 구단과의 갈등을 공개적으로 드러낸 뒤, 청두 선수단이 놀라운 투쟁심을 갖게 됐다고 보도했다.
서 감독이 이끄는 청두는 지난 12일 중국 청두에 있는 피닉스 힐 스포츠파크 축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방콕 유나이티드(태국)와의 2025-20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동아시아 플레이오프에서 3-0 완승을 거두고 본선에 진출했다.
지난 2018년 창단한 기업구단 청두는 서 감독이 지난 2020년 부임한 뒤 2021시즌 갑급리그(2부) 4위를 차지해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슈퍼리그(1부)로 승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