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게 처참히 무너졌던 독일 명장 요아힘 뢰브가 아시아의 러브콜을 거절했다.
독일 매체 스포르트 빌트는 13일(한국시간) 4년째 쉬고 있는 뢰브가 최근 들어온 우즈베키스탄 축구 대표팀 감독직 제안을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우즈베키스탄 유력 매체 '우즈벡 데일리'는 지난달 17일 "우즈베키스탄축구협회가 독일 출신 지도자 요아힘 뢰브 감독과 협상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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