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덕적도 '쓰레기 없는 섬' 선포…저탄소 관광문화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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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덕적도 '쓰레기 없는 섬' 선포…저탄소 관광문화 이끈다

인천의 유명 섬 관광지인 덕적도를 '쓰레기 없는 섬'으로 만드는 사업이 추진된다.

숙박업소에 탄소중립 실천 홍보문을 부착하고 관광객들에게 쓰레기 종량제봉투와 대나무칫솔 등을 나눠줄 예정이다.

또 주민 중심으로 탄소중립 기후시민 공동체를 구성해 해양환경 보전, 에너지 절감, 자원순환 확대 등을 정착시키고 '2026 탄소중립 섬 RE100 실천 마을' 조성 기반도 마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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