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무려 789건 적발…경찰 광복절 '특별 단속', 폭주족만 잡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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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무려 789건 적발…경찰 광복절 '특별 단속', 폭주족만 잡지 않는다

◆ 각 지자체, 광복절 폭주 막기 위한 대대적 단속 돌입 이 같은 관행을 막기 위해 경찰은 매년 광복절 전후 특별단속을 벌여왔으며, 올해도 예외 없이 전면 봉쇄 작전에 돌입한다.

◆ 지난해 기념일 폭주족 적발만 1847건… 관련 처벌은? 국가 기념일을 기준으로 자행되던 폭주족은 2000년대 들어 한때 기승을 부렸으나, 전국 경찰청의 일제 단속으로 대부분 사라졌다.

경찰청이 밝힌 지난해 주요 기념일 단속 현황을 보면난폭운전·무면허·음주운전 등 각종 위반 행위가 ▲삼일절 531건 ▲제헌절 99건 ▲광복절 789건 ▲한글날 428건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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