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전국체육대회 및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홍보영상./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오는 10월 개최되는 '2025년 전국체육대회 및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특별 홍보대사로 글로벌 스타 싸이(본명 박재상)를 위촉하고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위촉된 싸이는 최근 직접 참여한 홍보 영상을 통해 대중에 위촉 사실을 알렸다.
박형준 시장은 "싸이 특별 홍보대사 위촉과 흠뻑쇼 연계 홍보를 통해 25년 만에 부산에서 열리는 양대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이끌 것"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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