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3분에는 포로가 먼 거리에서 좋은 킥으로 올린 프리킥을 로메로가 왼쪽 골대 부근으로 돌아나가 수비 방해 없이 정확한 헤더를 했고, 이것이 그대로 골문 안으로 빨려들어갔다.
토트넘은 후반 34분 쿠두스 대신 텔을 넣으며 잠그기에 돌입했는데, 전방 무게감이 떨어지다 보니 PSG가 토트넘 역습을 고려하지 않고 공격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이후 승부차기에서 PSG는 비티냐만 실축한 데 반해 토트넘은 판더펜과 텔이 연달아 실패하면서 최종적으로 PSG가 슈퍼컵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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