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광복절 80주년을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협력해 철통 같은 한미동맹을 발전시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AFP)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13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미국 정부를 대표해 한국 국민들의 광복절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5일 워싱턴D.C.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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