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 "월드컵 4강 포상금 3억원…분당에 집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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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월드컵 4강 포상금 3억원…분당에 집 샀다"

전 축구선수 송종국이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4강에 오른 뒤 포상금으로 3억원을 받았다고 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송중국은 13일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에 나와 4강에 진출한 뒤 받은 혜택에 대해 얘기했다.

그는 또 "저희가 협회에 모여서 포상금 수표를 받았다.3억원이었는데, 세금 떼고 2억7000만원을 받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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