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들] '딸이 훨씬 낫다'는 어른들, '이대남'의 속타는 심정도 살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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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들] '딸이 훨씬 낫다'는 어른들, '이대남'의 속타는 심정도 살피길

자기 딸들에게 "엄마처럼 살지 말라"고 했던 시어머니들은 시댁과 거리를 두는 며느리와 처가 눈치를 보는 아들을 보며 "아들 키워봤자 소용 없다"고 탄식했다.

한국이 '여아 선호 1위 국가'라는 통계가 나왔다.

태어날 때부터 딸들과 무한 경쟁을 벌여온 아들들에게 여성 배려를 주문하는 민주화 세대 부모들은 그저 꼰대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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