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는 한 해 동안 주로 무슬림 위구르족과 신장의 다른 소수 민족 및 종교 집단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집단 학살과 반인도적 범죄가 발생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중요한 인권 문제로 자의적이거나 불법적인 살인, 실종, 고문이나 잔인하고 비인간적인 대우나 처벌, 비자발적이거나 강압적인 의료 또는 심리적 치료 행위 등이 있다” ◆ 국무부 발표 198개 국가와 지역 인권 보고서, 6개월 늦고 분량 절반 왜? 미국은 12일 발표한 연례 중국 인권 보고서의 서문에서 중국의 인권 상황을 이같이 비판했다.
신장 위구르 자치구의 무슬림 위구르족과 다른 민족 및 종교 소수 집단 구성원을 대상으로 올해 한 해 동안 집단 학살과 반인륜 범죄가 발생했다고 지적한 것도 한 예다 SCMP는 올해 각 국 보고서에서 장애, 젠더, 정치 참여 등에 대한 부분이 삭제돼 중국도 42쪽으로 줄어 지난해 91쪽, 2023년 87쪽에서 크게 축소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