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센은 13일자 칼럼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러시아 대통령의 알래스카 회담이 보여주는 비대칭성 때문에 푸틴은 회담장으로 가면서 웃고 있다고 분석했다.
제재로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대중의 불만으로 이어지거나 엘리트층의 분노로 궁궐 쿠데타 우려가 있어야 적어도 지도자의 노선 변화를 강요한다.
트럼프는 푸틴 대통령이 지금까지 주장해 온 바를 러시아 전체가 깨닫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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