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황민호가 여사친인 아역 배우 오지율, 가수 이수연과 삼자 대면한다.
오지율과 이수연은 "오빠"라고 부르며 달려오고, 황민호는 "오늘은 둘이네"라며 깜짝 놀란다.
오지율은 황민호를 보자마자 볼을 손가락으로 찌르며 애교를 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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