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이 13일 발표한 ‘정밀 의료 사례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이같이 나타났다.
컨설팅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16인의 전문가 자문위원회가 '전체 시스템 이익 모델링'을 활용해 한국에서 정밀의료가 가져올 경제 및 보건의료적 효과를 분석한 결과다.
컨설팅 호주 대표는 “이미 4,000개 이상의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가 개발되어 임상 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다”며 “정밀의료는 환자의 입원율과 후속 치료를 줄여 환자 부담은 물론 전체 의료비 절감에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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