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의료 본격화 시 10년간 60조원 경제효과 전망…암·희귀질환 치료 패러다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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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의료 본격화 시 10년간 60조원 경제효과 전망…암·희귀질환 치료 패러다임 전환

컨설팅이 13일 발표한 ‘정밀 의료 사례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이같이 나타났다.

컨설팅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16인의 전문가 자문위원회가 '전체 시스템 이익 모델링'을 활용해 한국에서 정밀의료가 가져올 경제 및 보건의료적 효과를 분석한 결과다.

컨설팅 호주 대표는 “이미 4,000개 이상의 세포 및 유전자 치료제가 개발되어 임상 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다”며 “정밀의료는 환자의 입원율과 후속 치료를 줄여 환자 부담은 물론 전체 의료비 절감에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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