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9년 전인 2016년 8월 14일, 대법원은 ‘시멘트 암매장 살인’을 한 2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8년을 확정했다.
그는 범행 뒤 신고하지 않고 어떻게 시신을 처리해 범죄 혐의점을 없앨지 고민했다.
외국에서 유학하기는 했지만, 한국에 있을 때면 늘 아버지를 만났던 딸이 갑자기 문자로만 이야기하는 게 의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