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치기 끝에 'PBA 챔피언' 김영원(하림)과 서현민(에스와이)을 연달아 꺾고 16강까지 오르며 프로당구 3차 투어 '돌풍의 핵'으로 떠오른 이대웅(42)은 16강에서 모리에게 세트스코어 0-3으로 패했다.
이번 3차 투어에 128강에서 김영원을 만난 이대웅은 1, 3세트를 따내며 세트스코어 2-1로 먼저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와일드카드로 출전해 우승 후보들을 줄줄이 탈락시키며 '와일드카드 돌풍'을 일으킨 이대웅은 이번 시즌 드림투어 개막전에서 4강에 진출하며 1부 투어 승격에 한 발 더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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