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한의사 남편에게 받은 혼수 가방을 공개했다.
화들짝 놀라며 “이거 팔까”라고 되물은 장영란은 “굴비 먹듯 모셔둔 가방이다.16년 동안 2번 들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인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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