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일룬은 데뷔 시즌에 10골 2도움을 올리며 잠재력을 증명했다.
2023-24시즌을 앞두고 최전방 공격수 수급이 절실했던 맨유가 호일룬을 품는 데 성공한 것.
2024-25시즌 충분한 기회를 부여받았으나 10골 2도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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