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가 안전감사팀 허정민 대리가 꾸준한 생명 나눔 실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회장으로부터 ‘헌혈 은장’을 받았다고 8월 12일 밝혔다.
전혈만으로 은장을 받으려면 상당한 체력관리와 장기간의 꾸준한 참여가 필요하며 이는 헌혈에 대한 깊은 사명감과 확고한 나눔 정신을 보여주는 성과로 평가된다고 공사 측은 전했다.
허정민 대리는 “헌혈은 가장 쉽고도 가치 있는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헌혈을 이어가고 주변에도 적극 권유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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