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껏 떠나줘' 맨유, 호일룬 이적 결정만 기다린다... 임대 후 완전이적도 OK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눈치껏 떠나줘' 맨유, 호일룬 이적 결정만 기다린다... 임대 후 완전이적도 OK

영국 ‘BBC’는 13일(한국시간) “호일룬은 이번 시즌 맨유에서 기회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현재 자신의 상황을 고려하고 있다”라며 “현재 세리에A 팀들이 호일룬 영입을 열망하고 있다.맨유는 내년 여름 구매 옵션이 포함된 임대 이적 제안을 수락할 용의가 있다”라고 보도했다.

호일룬은 포기하지 않고 맨유에서 주전 경쟁을 펼치겠다는 입장이다.

현재 맨유는 브라이턴의 2004년생 미드필더 카를로스 발레바 영입을 추진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