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소방서 노후 아파트 화재안전 합동점검 사진.
충주소방서는 13일 충주시 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노후 아파트를 대상으로 화재안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전미근 소방서장은 "노후 아파트는 스프링클러 미설치와 시설 노후화로 화재 위험이 크다"며 "8월 말까지 관내 노후 아파트를 대상으로 점검을 이어가 시민 안전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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