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매체는 일본공작기계공업회(일공회)가 이날 발표한 7월 공작기계 수주 통계(속보치)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수주 내역을 보면 전체 3분의 2 이상을 차지하는 외수가 작년 동월에 비해 5.3% 크게 증가한 929억800만엔에 달했다.
지난해 대형 발주에 따른 반동으로 감소했지만 수요가 보합세를 나타내면서 큰 변화는 없는 상황이라고 매체는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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