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경찰서 ‘공금유용 혐의’ 경북당구연맹 이병규 전회장 등 3명 불송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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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경찰서 ‘공금유용 혐의’ 경북당구연맹 이병규 전회장 등 3명 불송치 결정

경북도체육회는 징계요청에 무혐의, 경북당구연맹선수회 김도형 전 비대위원장 “심각한 명예훼손 끼친 점 사과” 공금유용 혐의 등을 이유로 고발조치된 경북당구연맹 이병규 전 회장 등 3명이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받았다.

김도형 선수(경북당구연맹선수회 전 비대위원장)에 따르면 최근 경북구미경찰서는 ‘지방자치단체보조금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과 관련 경북당구연맹 이 전회장과 배모 선수, 대한당구연맹 임모 전 이사 등 3명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또한 경북도체육회도 이들 3명에 대한 징계요구에 대해 무혐의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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