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터전 잃은 이재민 위해” 강원랜드, 수해 현장에 3억+70명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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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터전 잃은 이재민 위해” 강원랜드, 수해 현장에 3억+70명 투입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최철규)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중남부권 수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3억 원을 기부했다.

또한, 강원랜드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빠른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 자원봉사에 나섰다.

한편 강원랜드는 2023년 강릉 산불피해 이재민을 위한 성금 1억 원, 2025년 3월 영남 산불피해 복구 성금 3억 원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의 재난 재해 복구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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