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 경기 안산 그리너스전에서 일류첸코가 다이렉트 퇴장을 당했고 브루노 실바, 파울리뇨도 부상으로 인해 나서지 못한다.
그래도 수원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공격수들을 대거 영입한 덕에 신입생들의 활약에 기대를 걸어볼 수 있다.
수원 이적 후 4경기 2골 1도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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