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항만 인근 찾아가는 사회공헌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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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항만 인근 찾아가는 사회공헌 사업' 확대

업무협약식(BPA 송상근 사장과 정현섭 진해구청장)./부산항만공사 제공 부산항만공사(BPA)가 '항만 인근 찾아가는 사회공헌 사업'의 범위를 확장한다.

'항만 인근 찾아가는 사회공헌 사업'은 항만 인근 지자체와 협력해 소외된 이웃을 찾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BPA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21년부터 부산 중구, 동구, 영도구, 남구를 지원해왔으며, 올해부터는 사하구와 진해구로까지 범위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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