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이 보험 본업의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같은 기간 보험서비스손익은 553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99.3% 늘었고, 투자손익은 4560억 원으로 19.2% 줄었다.
2분기 신계약 보험계약마진(CSM)은 전분기 대비 16.8% 증가한 7686억원으로, 이 중 85%가 건강보험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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