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철곤 오리온(271560)그룹 회장이 두살배기 외손녀에게 주식 6000주를 증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양의 주식가액은 6억5100만원으로, 보유 비율은 0.01%다.
이로써 담 회장의 보유 주식 수는 종전 18만3670주에서 17만7670주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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