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왼손 투수 윤영철(21)이 결국 수술대에 오른다.
윤영철은 지난달 11일 왼쪽 팔꿈치 통증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앞서 좌완 불펜 곽도규가 4월 중순 왼쪽 팔꿈치 굴곡근 및 인대 손상 진단을 받고 같은 수술을 받아 시즌 아웃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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