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보미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엘베에서 머리 부딪혔는데 너무 심하게 부어오르고 있음.병원 가야 하나"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보미 아들은 이마가 심하게 부어 오른 상태로, 사고 직후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김보미는 아들의 두부(頭部) 엑스레이 촬영 장면도 공개하며 "결과는 이마에 피가 고였다고 하네요.한눈 판 내 잘못.다들 육아할 때 조심해야겠어요.다 엄마가 미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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