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도의회 간 소통·협치 기구인 ‘여야정협치위원회’가 1년여 만에 다시 가동된다.
13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최종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백현종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수원 도담소(옛 경기도지사 공관)에서 ‘2025년 여야정협치위원회 공동협약식’을 열고 협치 재개를 공식화했다.
경기도지사와 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 집행부 4명(경제부지사, 협치수석, 기획조정실장, 균형발전기획실장), 양당 각 4명(대표의원, 총괄수석부대표, 정책위원장, 수석대변인)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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