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서초동'은 제게 선한 역할도 이질적이지 않다는 이미지를 심어준 고마운 작품이에요.".
극 중 임성재는 남의 일에는 크게 관심이 없고 속물처럼 돈만 좇는 개인주의 성향의 어쏘 변호사 하상기를 연기했다.
이어 "하상기 캐릭터의 90%는 제 모습이라고 생각한다"며 "너무 편하게 연기하다 보니 순간 임성재 본체가 튀어나온 장면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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