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닛, 상반기 매출 371억…해외 비중 92%로 역대 최대 반기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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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 상반기 매출 371억…해외 비중 92%로 역대 최대 반기 실적

전년 동기 대비 113.5% 성장…북미·AI 바이오마커 사업 쌍끌이 글로벌 시장 성장세 속 수익성 개선까지 확인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대표 서범석)이 2025년 상반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 370억 7,700만 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AI 기반 바이오마커 분석 플랫폼 ‘루닛 스코프’는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91% 늘었다.

서범석 대표는 “사상 최대 반기 매출과 해외 매출 비중 90%대를 동시에 달성했다”며 “미국 신제품 출시와 루닛 스코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어, 매출이 확대되는 하반기 계절성을 감안하면 연간 성장 모멘텀은 더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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