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금리가 13일 시장의 주 관심사였던 미국의 물가지표 결과를 반영해 혼조세로 거래를 마쳤다.
채권 금리와 가격은 반대로 움직여 금리 상승은 가격 하락을, 금리 하락은 가격 상승을 뜻한다.
10년물 금리는 연 2.809%로 0.8bp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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