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10명 중 7명이 1945년 해방 이후 친일 잔재가 청산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설문조사 결과 일반 국민의 70.9%, 독립유공자 후손의 78.0%가 '해방 이후 친일 잔재가 청산되지 않았다'고 응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민족 행위자 후손이 여전히 사회 전반에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응답 비율은 일반 국민 63.6%, 독립유공자 후손 70.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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