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까지 누적강수량은 고양 주교 211.5㎜, 양주 백석 204.5㎜, 의정부 신곡 200.5㎜, 포천 광릉 185㎜, 파주 광탄 146.5㎜, 동두천 하봉암 143.5㎜, 연천 청산 135㎜ 등을 기록했다.
이날 집중호우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곳곳의 도로와 차량이 침수되고 시민들이 고립되는 피해가 속출했다.
경의선은 오후 1시25분께, 경원선은 1시45분께, 일산선은 오후 4시18분께 각각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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