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이 조국 전 대표의 석방을 이틀 앞두고 현 지도부의 임기 단축과 정기 전당대회를 개최를 결정했다.
황현선 혁신당 사무총장은 "전당대회는 정기 전당대회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며 "전국 지역위원회 구성, 지역별 전국대의원 선정, 전당 시도당 개편(위원회 선출), 대표·최고위원 선출 등 제2의 도약을 위한 전면적인 조직 혁신을 단행한다"고 강조했다.
윤재관 혁신당 대변인은 이번 개최될 정기 전당대회에 대해 "조 전 대표 복귀를 염두해 둔 것"이라며 "이달 안에 전당대회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전당대회 시기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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