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에 위치한 오남고등학교가 최근 청소년들이 평화 통일의 필요성과 의미를 올바르게 정립할 수 있도록 통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심을 끌었다.
특히 학생들은 AI를 활용한 북한 가상 친구와의 편지 교환, 통일 염원 메시지를 담은 UNI-트리 제작,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무드등 만들기, 통일 정책 제안과 통일 편익 기반 사업 아이디어 구상하기 등 창의적이고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통일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통일을 먼 미래의 과제가 아닌 현실적으로 준비해야 할 과제로 생각하게 됐다”며 “평화 통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더욱 깊이있게 다지는 계기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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